1단계
청력검사 결과 분석
손상된 청력 대역을 정확히 찾아냅니다.
네. 무리하지 않고,
유모세포의 신경전도력을 정상화하는
'재활 훈련'이 가능합니다.
청음재활치료는 귀에 유해한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청각세포가 다시 반응하도록 돕는 미세 음향 자극 치료입니다.
청력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손상 부위를 확인하고,
해당 청력 대역에 맞는 주파수와 데시벨을 맞춤 제작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소리는 귀에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자극입니다.
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청각세포를 미세하게 훈련시키는 방식입니다.
이명은 귀가 과민해졌다는 신호입니다.
작은 소리에도 피로감을 느끼고,
신경이 과도하게 긴장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백색소음과 같은 강한 소리보다
'들리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자극'이
오히려 회복에 더 도움이 됩니다.
이 자극은 과민해진 청신경을 진정시키고,
유모세포의 신경전도 회복을 유도합니다.
손상된 청력 대역을 정확히 찾아냅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개별 주파수와 데시벨을 세팅합니다.
피로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청각세포가 회복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구팀은
맞춤 주파수·데시벨의 미세 음향 자극이
청각 유모세포 반응과 청력 회복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연구에서는 2주간 음향 자극 프로그램을 적용했을 때
청력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청원한의원은 이러한 해외 연구와
다년간 수만건의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의 청력 특성에 맞춘
'청음재활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